컨텐츠 바로가기 대학원, 외국인 입학처 바로가기

KAIST 입학사정관제란?

HOME > KAIST 입학사정관제란? > 합격후기&사례

1차(학교장 추천)

합격후기&사례

출처 : 2012학년도 모집요강

2011학번(해동고) 장 원 재

함께 도전할 친구를 찾아 생각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것!

평소 친구들과 토론하는 것을 좋아했던 나는 인터넷에서 KAIST에 지원한 다른 친구들을 만나 그들과 음성체팅을 이용해 토론연습을 했다.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사람도 있고 개인별로 야간 자율학습시간도 달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새벽뿐이었다. 하지만 KAIST에 도전하겠다고 굳게 마음먹자 모두가 한마음이 되었고, 우리는 매일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졸린 목소리로 음성채팅을 이용해 토론을 하고 아침 일찍 등교를 하게 되었다. 당시 사회적 이슈였던 나로 3호의 3차 발사, 화학적 거세, 전자팔찌 착용 등의 주제로 때로는 찬성, 때로는 반대를 하여 연습하였는데 이것이 굉장이 큰 도움이 됐다. 면접 당일 나에세 주워진 문제는 <언론에서 범죄의 방식을 보도하는 것이 적절한가 적절하지 않은가>라는 주제를 만장일치로 선택해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내 의견을 전달하는 것을 놓치지 않고 해 낼 수 있었다.

2011학번(남산고) 하 선 진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마음껏 어필할 것!

환경에 관심이 새록새록 생겨날 때쯤 나는 새로운 취미이자 봉사활동에 내 열정을 다 받쳤다. 지역 단체인 "어매니티 환경학교"에 소속이 되어 각종 화학관련 축전에 도우미 활동을 하며, 공부할 시간을 쪼개 도전한 봉사활동은 오히려 내 꿈에 동기를 부여하는 큰 활력이 되었다. 그렇게 준비한 KAIST입시, 그리고 2차 면접을 준비하면서 면접학원이나 족집게 과외를 받는 대신 카이스트 홈페이지를 밥 먹듯이 들락날락했다. 특히 내가 가고 싶은 학과의 영문영칭부터 교수님, 연구과제, 대학원 과정까지 상세하게 조사하고 카이스트의 동아리나 대학생활을 하면 시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까지 준비했다. 그리고 자기역량발표에 면접을 보고 난 후 조금은 낙심했던 그때, 합격발표를 들을 수 있었다. 나는 다른 친구들을 비해 지식도 부족하고 머리도 좋지 않다. 다만 나는 '잠재력'하나로 입학했다고 자부할 수 있다. 노력하는 자보다 더 앞서는 자는 자신의 일을 즐기는 자아니까!!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5 창원신월고 2년 최병혁군 카이스트 합격
4 고교 2학년 문과지망생, 카이스트 합격 화제
3 카이스트 입학사정관 전형 ‘괴짜’합격생들 적성보다 더 중요한 건 ‘신념’ 창의력은 '집념'에서 나온다
2 희은이가 스스로 들려주는 카이스트 합격기
1 입학사정관이 말하는 규철이의 합격비결
처음 이전 1 다음 마지막
top

대학원 및 외국인 입학처 바로가기